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


수석정에서 문학길 시점 테크길

조성 배경과 역사

안성의 명소 금광호수내 박두진문학길이 조성되여 많은 관광객이 찾는 아름다고 시가 있는 문학길이다. 박두진문학길은 2013년 안성시청 산림녹지과와 당시 추진위원장 박운용(농부아재)가 농식품부 아이디 공무전에 참과 하면서 무엇으로 둘레길 이름을 만들까 고심 끝에 금광면 오홍리 현지마을에 박두진 시인께서 집필을 하셨기에 선생님 유족에게 설명 후 승락을 받아 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로 결정 참여 당선되여 포상금 일금20억원을 받아 안성시청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에 2014년에 위탁하여 조성된 박두진 문학길 입니다. 



박두진문학길 구성과 특징

2024년 새로 조성된 수석정


금광호수박두진문학길은 시점인 수석광장. 그리고 혜산정. 청록뜰이 있다.박두진문학길 수석정에서 수변 테크로 조성된 산책로로. 호수를 따라 걷는 동안 구간 구간 전망대에서잠시 쉬면서 박두진 시인의 시를 한편 감상 할 수 있습니다.특히 수석정에서 강건너 빼리까지 수변 테크는 평지로 만들어져 거동이 불편한 누구도 댜녀올수 있는 길 입니다.

수석정 입구 주차장


강건너 빼리에서 산책로로. 가면 정상에서 좌측으로 내려가는 구간이 있는데 호수 옆에 보이는 정자 가 혜산정 입니다.

혜산정에서 시원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마시고 올라와 정상에서 다시 좌측으로 내려가면 이곳이 청록뜰이다.

청록뜰에는 처음에 주차장. 수변테크를 조성했지만 추후 테크길도 확장 연장하고. 2024년에 안성시에서 하늘공원 전망대를 만들어 지금은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수석정은 공사중

많은 관광객이 찾는 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 시점인 수석정 주변은 안성 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을 찾는 관광객 편이를 위하여

안성시청 김보라 시장님께서 하늘공원 조성에 이여 두번째로 수석정 주변 환경 사업을 하여 마무리 단계가 되었다.

수석정 가는 길에 넒은 주차장을 만들어 아무때나 주차가 편해져다. 전망대 동산과 유채밭 꽃길도 만들어져 2025년 5월 준공을 앞드고 있다.    

2024년 수석정 주변 조성사업 공사 전


2025년 수석정 주변 조성사업

2025년 수석정 오는길 새롭게 조성된 모습





결론 :

금광호수를 중심으로 한 이 문학길은 박두진 시인의 작품 세계를 기리며,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었으며, 시인의 대표작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과 쉼터 등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박두진문학길은 지금도 많은 방문객들에게 사랑받으며, 문학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 농부아재 --